“힐더월드 캠페인”으로 세계인을 하나로 모은다!

    • 입력 2019-05-03 14:17

세계 최초 자선SNS TREEinSTAR 와 트리스타 토큰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현대 사회는 급격한 기술의 발전을 법과 제도가 뒤따라 가지 못하는 형국이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현재의 법과 제도하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혹은 굳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필요 없는 분야까지 무분별하게 진출하면서 많은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법인이 암호화폐 계좌를 보유할 수 없음으로 인하여 법인이 암호화폐로 정상적인 매출을 발생시킬 수도 없고, 세무관계를 정리할 수도 없는 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이러한 현실속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 어딘지를 찾고, 현재의 법과 제도하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이 운영 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우리 인류에 가장 도움이 되는 영역의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노력하여 탄생한 프로젝트이다.

현재 인류의 가장 큰 난제인 죽어가는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힘들고 불행한 사람들을 돕자는 “힐더월드” 캠페인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세계 23개국의 팀원들과 함께 차분히 진행해 나가고 있다.

산업화라는 미명 아래 많은 나라들은 경쟁적으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매일 쏟아지는 천문학적인 쓰레기들로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는 심각하게 병 들어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가진 자들의 탐욕과 많은 이들의 무관심속에 재앙 같은 삶을 매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가난과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와 전쟁 등의 혹독한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지만 대다수는 무관심 혹은 침묵속에 그들을 외면하고 있다. 수많은 아이들이 지구 저편에서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자신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우리는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일상에 몰두하여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 사랑과 열정이 담긴 아름다운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로 죽어가는 지구를 외면한 채 우리는 미래세대에게 떳떳할 수 있을까?

이러한 물음을 계속 하던 스마트리팀은 하지만 이러한 불행과 불균형에 침묵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 또한 있음에 주목하였다. 국경없이 사랑을 펼치는 의사들,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의 모두를 내어주는 사람들, 자신의 믿음에 헌신하며 세상을 치유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도 있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그들처럼 인류의 가장 큰 난제인 죽어가는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힘들고 불행한 사람들을 돕자는 ‘힐더월드’ 캠페인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탄생하여 현재 세계 23개국의 팀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진행되어가고 있다.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플랫폼은 트리인스타 (TreeinStar)이며 소셜네트워크 형태로 만들어져 이미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탑재되어 베타서비스를 진행중이다.

트리인스타는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별인 지구에 나무를 심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명명되었다. 그 나무는 진짜 “나무” 이기도 하며, 사람들 마음속의 희망의 씨앗일 수도 있다. 트리인스타는 매일매일 캠페인 미션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힐더월드 캠페인에 참여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보상으로 ‘트리스타토큰’을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정신에 동감하여 트리인스타에 가입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 회원 가입을 하면 자동으로 전자지갑이 생성된다.

사람들은 힐더월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힐더월드 챌린지’를 통해 보람도 느끼고, 트리인스타에 이를 업로드 하면 트리스타 토큰이 보상으로 지급되고 이를 사용해 보기도 함으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장벽이 높게만 느껴졌고, 불신의 시선을 보내던 사람들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자선게시판 기능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들이 글을 올리고, 기부자들은 사연을 읽고 자신이 직접 선택기부를 하게 하는 기능과 자선활동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감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통하여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기여 할 것이다.

스마트리 프로젝트팀은 이미 2018년 6월부터 온오프라인에서 “Heal the world” 캠페인을 시작하였고, 지난 3월 24일에는 경복궁에서 공식적으로 캠페인 런칭을 하여 힐더월드 캠페인이 한국에서 시작되었음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 6개 대륙의 10대 도시에서 2차 동시 캠페인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노벨자선재단의 의장인 데이비드 마츠모토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오프닝 행사에 참여했던 일본의 메리프로젝트, 중국의 왕홍회사 등 많은 기관과 단체들과 제휴하여 글로벌 휴먼 프로젝트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당장 숲이 만들어 지는 기적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힐더월드 캠페인이 사막 같은 사람들의 마음과 점점 더 황폐 해져가는 지구에 한 그루의 나무로 자라나길 바란다.

하나의 씨앗은 나무가 되고, 그 나무는 다시 씨앗을 만들어 다시 나무가 되어 전 세계로 퍼지듯이 트리인스타는 이제 그 힘찬 첫 걸음을 내딛으려 한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의 작은 씨앗이 자라나서 숲이 되고 동화 같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 날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에게는 아직 분노를 “희망으로 바꿀 기회가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업의 흥망성쇠는 사람이라는 신념을 가진 트리인스타는 힐더월드 캠페인을 통하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세계적인 자선 SNS가 되는 것을 목표로 세계인들의 참여를 통하여 성장 할 것이다.

한국에서 시작된 ‘힐더월드 캠페인’이 전 세계인들의 따스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본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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