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넥스 코리아 2019 전자화폐 ‘서울머니’ 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 입력 2019-05-1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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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5-19 01:13

일반 관람객은 물론 금융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큰 인기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에이넥스 코리아가 2019 서울머니쇼와 함께 선보인 ‘서울머니’가 참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서울머니쇼를 찾은 관람객들은 총 40,00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10,000여명이 서울머니 이벤트를 통해 전자화폐를 체험했다.

머니쇼 곳곳에서는 서울머니 적립 코드를 찾는 관람객들을 만나 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 적립과 소진을 자유롭게 누리며 전자화폐를 체험한 관람객들은 “서울머니를 모으기 위해 머니쇼 부스들을 모두 돌았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행사장 내에서 서울머니를 획득하고 상품으로 교환하는 방식은 일반 관람객들은 물론 금융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으며 머니쇼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울머니 경품 수령처에서 근무한 홍준표(25)씨는 “다음 머니쇼에는 방문객으로 참가해 서울머니를 모아보고 싶다”며 “전자화폐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자산에도 관심이 생겼다”고 행사를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서울머니를 개발한 에이넥스 코리아는 개인용 암호화폐 자산 보안 시스템인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지갑 BBS’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전반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황은연 에이넥스 코리아 대표는 “서울머니쇼에서 선보이는 ‘서울머니’를 시작으로 모든 이들이 안전하게 전자화폐를 사용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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