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투자 은행, 블록 체인 펀드를 위한 1 억 달러 모금

    • 입력 2018-08-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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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25 18:07
▲(사진 출처: 코인데스크)     ©블록체인투데이

체코 프라하에 본사를 둔 투자 은행인 벤슨 오크(Benson Oak)는 이스라엘 시장 전용 투자 펀드를 시작하고 블록 체인 창업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1 억 달러를 모금한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언론 매체인 칼칼리스테크(Calcalistech)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벤슨 오크 벤처스(Benson Oak Ventures)라는 새로운 투자 기업은 이미 250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2018년 말까지 1 억 달러 목표를 달성 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새로운 벤처 캐피털은 개인 투자자들 및 패밀리 오피스로부터 나올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은 제외 될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초기 단계 블록 체인과 소비자를 대면하는 창업 기업들에 초점을 맞춘 벤슨 오크는 이 보고서에서 앞으로 2 개의 포트폴리오 회사의 이름을 발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벤슨 오크 벤처스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이 펀드는 주로 소비자 제품을 제공하는 블록 체인 창업 기업 또는 커뮤니티 성장을 가능케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으며, 이는 모두 소비자 수준에서 블록 체인의 사용을 신장시키기 위한 것이다.

잘 성장하고 있는 블록 체인 창업 현장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에서의 더 주요한 계획들 중 몇몇은 B2B 환경에 더 중점을 둔 대형 금융 기관에 의해 대체로 주도되고 있다.

코인데스크가 이전에 보도한 바와 같이, 이스라엘 최대 은행인 하포아림 은행(Bank Hapoalim)은 디지털 은행 보증을 위한 블록 체인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고 있다.

한편, 텔 아비브 증권 거래소(TASE)는 모든 금융 상품의 직접 대출을 허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블록 체인 증권 대여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엑센츄어(Accenture)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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