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 재단, 지불 파트너쉽 채결로 9.9 퍼센트의 은행지분 확보

    • 입력 2018-08-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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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25 18:07

 

가상화폐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라이트코인 재단이 한 독일 은행의 10퍼센트의 지분을 확보했다.

지난 화요일 발표에 따르면 이 거래는 암호화폐 지불업체 토큰페이(TokenPay)와의 계약에 따른 것이다.

토큰페이는 현재 WEG은행의 지분 9.9퍼센트를 라이트코인 재단에 넘겼다. 이는 추후 있을 WEG은행의 가상화폐 지불 솔루션 도입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대가로 한것이다.

토큰페이는 지난 5월에 알려지지 않은 양의 WEG은행의 지분을 사들였으며 이번 발표에서 9.9퍼센트의 지분을 추가로 인수했다. 독일 정부의 승인이 나면 남은 양의 지분도 인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5월의 토큰페이의 발표에 따르면 인수를 위한 자금은 작년 12월의 토큰 판매로부터 얻은 것이라고 한다.

지난 2015년에 설립된 토큰페이는 확장가능한 암호화폐 지불 거래를 위해 고유의 블록체인 프로토콜과 티페이 토큰 네이티브 지원을 구축했다.

WEG은행은 특히 부동산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은행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매디어스 본 하우프는 이 거래가 처음에는 매우 보수적인 기관으로서 예상치 못했던 것이었으며, 가상화폐의 미래에 대한 많은 생각후에 이루어지게 된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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