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암호화폐 AI 자동매매 거래소, ‘보라빛 거래소’ 오픈!

    • 입력 2018-09-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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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25 18:16

"뱅코의 강대구 대표, “암호화폐 트레이딩의 끝판왕 보여주겠다!”"

▲뱅코, 보라빛 거래소의 강대구 대표     ©블록체인투데이

보라빛 거래소강대구 대표)9월 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힘차게 약진 중이다. 보라빛 거래소는 세계 최초 암호화폐 AI 자동매매를 무기로 재정거래, 순환거래 등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유명한 거래소를 꼽으라면 대체적으로 바이낸스와 빗썸, 업비트 등을 떠올릴 것이다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잠깐 묻고 싶은 것이 있다. 여러분은 혹 바이낸스와 빗썸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

아마도 위 물음에 쉽게 답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암호화폐 전문가라도 말이다. 왜냐면 특별하다고 말할 수 있는 차이점이 없기 때문이다전 세계적으로 약 16천개가 넘는 거래소가 있다. 그러나 기능들이 거의 대동소이하다. 바이낸스와 빗썸이 유명한 건 유저의 수가 많아 체결 속도가 빠르다는 차이 정도일 뿐이다.

최근 에프코인거래소가 글로벌 거래소 1위에 등극해서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유는 기존 거래소와 차별화된 채굴형 거래소라는 신개념을 도입했었기 때문이다.

물론 전문가들은 채굴형 거래소의 미래를 밝지 않게 보고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A 거래소 모 임원은 채굴형 거래소에서 수익의 80%를 고객에게 주고 있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악재다. 거래소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보안, 트래픽,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투자해야 한다. 20%의 수익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며 채굴형 거래소의 미래를 어둡게 보는 이유를 설명했다.

거래소의 본질은 무엇일까? 뜬금없이 거래소의 본질을 묻는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본질은 모든 일의 근본이다. 근본이 서지 않은 일명 꼼수는 절대로 본질을 이길 수 없다. 따라서 거래소의 본질을 묻는 질문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거래소를 결정하는 중요한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다.

거래소의 본질은 거래다. 거래가 없으면 거래소도 없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거래소는 유저가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서포트의 역할을 톡톡히 해야만 한다보라빛 거래소는 바로 그 본질의 힘을 무기로 유저들에게 다가가려 탄생한 거래소다암호화폐 투자자들의 목적은 자신이 가진 암호화폐의 자산을 늘리는 것일 테다. 보라빛은 그걸 가능하게 해준다.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는 차트를 몰라도 그저 컴퓨터에게 맡겨 놓으면 AI가 수익을 내주는 시스템이다황당한 소설이 아니다. 이미 증권가는 AI가 애널리스트들의 일자리를 빼앗은 지 오래다. 실례로 미국의 한 투자은행은 인공지능 켄쇼를 투자 분석에 도입해 직원 두 명만 남기고 600명을 해고했다. AI 켄쇼는 애널리스트 15명이 4주 동안 해야 하는 일을 단 5분 만에 처리한다. AI의 힘은 이미 그렇게까지 성장한 지 오래다.

보라빛이 AI 자동매매를 암호화폐 시장에 출시한 건 우연이 아니다. 보라빛의 강대구 대표는 10년 전부터 각 증권사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납품해 주던 슈퍼 개발자다10년간의 트레이딩 전문 시스템을 만들던 이력이 오늘날 암호화폐의 트레이딩 투자자들을 들뜨게 할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 오픈을 가능케 한 힘이다.

보라빛에는 이 외에도 자동 재정거래, 순환거래, 10분 만에 환전을 완료하는 코인 DTS 등 기존 거래소가 갖지 못한 차별적 기술력으로 무장되어 있다강 대표는 거래소라는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기존 거래소와 완전히 차별화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강점이 보랏빛의 가장 큰 무기라고 설명한다.

보라빛은 9월 그랜드 오픈 후 자체 교육장을 마련해 보라빛의 매매기능을 무료로 알려줄 계획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매매로 수익을 내는 최초의 거래소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거래소 수익의 30%를 평생 연금처럼 고객들에게 지급하며 더불어 신규 상장 코인을 유저들에게 100% 에어드랍으로 주겠다는 보라빛 거래소거래소들의 잦은 해킹부터 빈번한 서버다운 등으로 이익은커녕 불편만 느꼈던 암호화폐 투자자들. 그동안 거래소들의 갑질에 분통만 터트리면서도 이렇다 할 이익을 얻지 못했던 기존 암호화폐 투자자들.

그들을 위한 보라빛의 직접 수익 창출 시스템(자동매매)이 마치 찍어낸 듯한 매번 똑같은 모양의 거래소의 혁명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아름 기자 a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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