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다음달 16일 자체 개발 암호화폐 '링크' 상장한다

    • 입력 2018-09-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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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25 18:16

비트박스에 포캐스트-위즈볼에 이어 파샤-타파스-스텝 3개 디앱 추가 출시

▲ 사진출처: 게임톡    ©블록체인투데이

라인 주식회사(이하 라인, 대표 이데자와 다케시)가 자체 암호화폐(가상화폐) ‘링크(Link)’를 10월 16일 자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에 상장한다.

일본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단 일본과 미국에 거주 중인 투자자들은 규제로 인해 해당 코인 상장에 참여할 수 없다. 일본에서는 링크 토큰 대신 링크 포인트를 발행한다.

링크는 라인의 사용자 보상 기반 콘텐츠 등의 디앱(dApp)뿐 아니라 콘텐츠, 커머스, 소셜, 게임, 암호화폐 거래소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지불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된다.

라인 측은 26일 '포캐스트(4CAST, 미래 예측 플랫폼)'와 '위즈볼(Wizball, 지식 공유 플랫폼)'을 출시한 데 이어, '파샤(Pasha, 상품 리뷰 플랫폼)', '타파스(tapas, 식당 정보 공유 플랫폼)', '스텝(STEP, 여행지 공유 플랫폼)' 등 3개 Dapp 서비스를 추가로 출시한다고 전했다.

라인 측은 지난 5일 해당 거래소에서 링크 분배를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링크는?
기존 암호화폐와 다르게 자금 조달 목적의 ICO(암호화폐공개)를 진행하지 않고 라인 생태계 내의 특정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유저 보상(Reward)' 개념을 적용한다.

기사출처: 게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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