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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O2O 플랫폼 모아, 자체 메인넷 ‘아메바체인 1.0’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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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O2O 플랫폼 모아, 자체 메인넷 ‘아메바체인 1.0’ 론칭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6.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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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박훈 기자] 블록체인 기반 O2O 플랫폼, 모아가 자체 메인넷 블록체인인 `아메바체인1.0`을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모아는 자체 메인넷(MainNet) 개발을 통해 O2O산업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아메바체인1.0은 약 5개월 간의 테스트넷 운영을 거쳐 깃허브에 소스코드가 공개됐다. 모아의 아메바체인은 DAG 기반의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으로 네트워크 구성 규모가 커질수록 데이터 용량이 커지는 블록라인 구조라 무제한 확장성과 실시간 트랜잭션 속도가 가능해 기존 블록체인 방식의 단점들을 크게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메바체인은 자체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 모아(MOA)가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국내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O2O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모아는 제주도 서귀포 지역에 블록체인 기반 배달앱, 고잇(GOEAT)을 오픈하여 가맹점 영업 중에 있으며 올해까지 모아(MOA) 사용 가능 가맹점 수를 10,000여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고거래, 마켓, 퀵서비스, 대리운전 등 국내외 O2O 산업 전반으로 사용처를 확대할 예정이며 한국 시장에서 모아(MOA) 사용처 확대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시장에 모아(MOA) 사용 확대를 위한 사업을 이미 진행 중에 있다.

노재우 모아 플랫폼 대표는 "실생활 비즈니스에 가장 특화된 블록체인 형태인 만큼, 모아의 아메바체인을 통해 다양한 O2O 관련 비즈니스 업체들과 함께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모아는 이를 통해 글로벌 대표 O2O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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