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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웹3 개발자 위한 무료 '루니버스 테스트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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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웹3 개발자 위한 무료 '루니버스 테스트넷' 출시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11.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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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대표 박재현)이 자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루니버스(Luniverse)의 무료 체험 버전인 “루니버스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람다256에 따르면, 루니버스 테스트넷은 루니버스의 블록체인 서비스들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무료 체험 서비스(Free Trial)이다. 테스트넷은 메인넷(더밸런스)과 사이드체인을 모두 지원하며, 이번 업데이트로 자유롭게 DApp을 올려 보거나 API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환경이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테스트넷을 통해 체험해볼 수 있는 루니버스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Tx Action기능, NFT API 등이 있다. 특히 Tx Action 기능은 간단한 API 호출을 통해서 트랜잭션 함수를 실행하여 블록체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장점이 있다. 

루니버스는 람다256이 개발 및 운영하는 컨소시엄 기반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간편한 네트워크 세팅과 편리한 운영 도구, 3000 TPS이상의 고성능 체인 등을 제공하여 기업들이 웹3에 손쉽게 진입하고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위임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PoA)를 통해 가상자산 채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력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저감했으며 이를 통해 친환경 블록체인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2040년까지 저탄소 배출을 지향하는 협약(CCA)에 가입한 바 있다. 

람다256 남문초 제품책임자(PO)는 “루니버스 3.0은 멀티체인 인프라 환경과 무료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샌드박스 환경 등을 핵심적으로 제공한다. 국내외 블록체인 개발자들에게 테스트넷 환경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루니버스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기술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한다. 웹3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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