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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알레오 서울 포럼 성료… 4개 세션 발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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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알레오 서울 포럼 성료… 4개 세션 발표 진행
  • 편집팀
  • 승인 2023.02.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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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제1회 알레오 서울 포럼(Aleo Seoul Forum)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강남 소재 한국컨펀런스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국내 알레오 관련 채굴 사업자, 마케팅 기업 개발자 및 블록체인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 4개 세션으로 구분되어 알레오 코인에 대한 전반적인 생태계와 투자 타당성 및 채굴 관련 사업에 대해 진행됐다.
 

장민 뉴럴웍스랩 대표

세션1에서는 대한민국 초기 AI 박사인 장민 뉴럴웍스랩 대표가 'AI와 GhatGPT 활용' 주제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GhatGPT에 관하여 발표하여 호응을 얻었다.
 

파워펜 알버트안 대표

세션2는 실리콘밸리 개발사인 파워펜의 알버트안 대표가 나서 '실리콘밸리에서의 알레오'에 대해 발표했다.
 

알레오서울포럼 방진길 고문

이어 세션3에서는 알레오서울포럼 방진길 고문이 '알레오코인 투자 타당성 분석'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이날 40년간 금융인으로서 축적된 경험과 투자 노하우에 대해 강연했다.  
 

임재건 NFT나라 파운더

마지막 세션에서 임재건 NFT나라 파운더가 '알레오 블록체인 현황과 가치전망'에 대해 연설했다. 그는 "영지식증명은 올해의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레오서울포럼은 "이번 1차포럼의 성공을 기반으로 정회원, 준회원, 기업회원을 구분하고 더욱 조직화된 포럼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국내에 알레오에 대한 인식을 이더리움 수준으로 올리고자 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포럼은 알레오 본사에 대한민국 엠버서더 자격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2회 포럼 시 본사 임원의 방문이나 영상 축사 등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알레오는 영지식증명(zero-knowledge-proof)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보안 및 프라이버시에 초점을 맞춘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로, 2016년에 시작되어 2019년에 a16z, Coinbase 출신 CEO Alex Pruden과 버클리대학 암호학 전공자 CTO 하워드 우에 의해 미국에서 설립되었다.

이번 포럼은 알레오서울포럼이 주최·주관하고 블록체인투데이, 블투TV 유튜브 채널이 미디어 후원으로 참여했다. 행사 내 연설 시청을 원하는 이들은 오는 27일 블투TV 유튜브에서 확인하면 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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