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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SEC, 암호화폐 증권으로 보는 것은 '편견'… 규제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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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SEC, 암호화폐 증권으로 보는 것은 '편견'… 규제 지배적"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3.02.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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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JP모건이 최근 규제 이니셔티브는 디지털 자산 공간 규제에 있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코인데스크가 JP모건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23일(현지 시각) 보고서에 따르면 SEC의 행동은 비트코인(BTC)만을 예외로 보고 대부분의 암호화폐를 유가 증권으로 보는 편견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과거부터 개리 겐슬러(Gary Gensler) SEC 의장은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증권으로 분류되어 기존 증권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고 암호화폐 산업에 특별 규칙을 시행하는데 반대하기 시작했다.

보고서는 SEC가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을 다른 유형의 보안 제공과 유사하게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며 이는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SEC에 증권 플랫폼으로 등록해야 하는 길을 열어준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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