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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으로 출렁이는 시장… 크립토 악재에 강한 코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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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으로 출렁이는 시장… 크립토 악재에 강한 코인이 있다?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3.03.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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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reepik / frimufilms
출처=Freepik / frimufilms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가상화폐 시장은 반등하는 듯하더니 다시 악재로 하락세를 겪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은 2만 달러 아래로까지 떨어졌다 회복했다.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시세가 잠시 1만 9,559달러까지 하락하며 시가 총액이 700억 달러나 감소했다. 최근의 하락 추세는 SVB 등 은행의 파산 소식, 채굴 우려, 가상화폐 산업 규제 강화, 위험 자산 투자 심리 위축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한다. 

비트코인의 본격적 하락은 미국의 가상화폐 친화적 은행 실버게이트가 파산하면서 시작했으며 이후 크립토 시장 전체에 부정적 영향이 퍼졌다. 실버게이트 은행 파산은 규율 준수 관련 문제가 유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가상화폐 시장의 안정성 및 보안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금융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인 SVB 은행의 파산 역시 가상화폐 산업과 벤처 캐피털 업계에 큰 타격을 주었다.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개리 탄(Garry Tan)은 이번 사태에 관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종말을 불러오는 효과”가 있다고 언급하며 기업 생태계를 20년 후퇴시킬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SVB의 주 고객이 가상화폐 기업 등 혁신적 스타트업이 대다수였던 만큼 지난 금요일과 주말 동안 크립토 시장은 파산 위기에 반응해 출렁였다. 

SVB 은행은 고객 예금 인출 요구에 대응해 투자자산을 손해보며 매각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증자 소식에 대규모 인출 사태가 벌어지며 순식간에 파산 절차를 밟게 되었다. 

비트코인 반등을 기대하고 있던 투자자들은 갑작스러운 악재에 당황한 기색이다. 비트코인이 2023년 말까지 4만 달러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던 분위기는 이제 찾아볼 수 없으며 시장 전체가 생존의 위기에 다시 한 번 처하게 되었다. 

여기에 가상화폐 규제 강화 움직임과 채굴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며 가상화폐 시장은 암울한 한 주를 보내고 있다. 

가상화폐 시장에 내재한 높은 변동성은 최근 가격 움직임이 다시 한 번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성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코인 프로젝트도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LHINU, FGHT, METRO, CCHG는 거래소에 아직 상장되지 않은 사전 판매 프로젝트로 거래소의 변동성에 영향을 덜 받으면서 잠재력이 높은 유망한 신규 코인이다. 이러한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한다면 다양한 리스크에 대응하면서 수익률을 개선할 수 있다. 

◆러브 헤이트 이누(LHINU) : 투표하고 수익도 창출하는 차세대 밈코인

러브 헤이트 이누(Love Hate Inu, LHINU)는 바이럴 인기를 끌고 있는 신규 보트투언(Vote-to-Earn) 밈코인이다. 러브 헤이트 이누는 블록체인 기술로 구현한 투표 시스템을 제공해 투명하고, 안전하며, 조작이 불가능한 여론 조사 수단을 제공해 온라인 설문조사 산업을 혁신한다. 

$LHINU 토큰의 사전 판매는 극초기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 판매 시작 직후 10만 달러의 투자금을 모금한 사전 판매는 현재 누적 투자금이 40만 달러에 달한다. 백서에 따르면, 온라인 설문조사 산업은 시장 규모가 32억 달러에 달하며 연 성장률이 14.6%에 이르는 성장하는 분야이다. 프로젝트는 이러한 설문조사 산업에 웹 3.0 기술을 적용해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고자 한다. 개발팀은 이후 대기업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구축해 후원 설문조사도 진행하고 여기에 참여하는 토큰 보유자에게 NFT 경품 등의 추가 보상을 지급할 계획을 가졌다. 

러브 헤이트 이누는 이름에서 눈치 챌 수 있듯이 도지코인, 시바 이누, 플로키, 타마도지 등 강아지 테마 밈코인의 성공 트랙을 십분 활용한다. $LHINU 코인은 가장 최근에 대세 코인으로 성장한 시바 이누 코인 SHIB와 비슷하게 대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바 이누 코인은 2020년 8월에 출시되었으며 거래소에 상장되어 사전 판매 가격에 비해 725만 배 성장하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LHINU 토큰의 전체 수량은 1,000억 토큰이며 이 중에서 900억 토큰이 사전 판매를 통해 커뮤니티에 판매된다. 러브 헤이트 생태계는 사용자가 직접 투표 안건을 제안할 수 있는 투표 제출 플랫폼과 현재 진행 중인 투표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관리 대시보드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100억 토큰은 결제 시스템 구축, 마케팅, 보트투언 보상 제공, 서비스 개발 자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러브 헤이트 이누의 보트투언(V2E) 메카니즘은 스테이킹 방식으로 작동한다. 즉 사용자가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최소 30일 간의 토큰 스테이킹 과정을 완료해야 한다. 개발팀은 스테이킹 투표를 통해 표결의 조작을 방지하고 투표자의 익명성을 보장한다. 

LHINU 사전 판매는 총 8단계로 구성되어있다. 로드맵을 보면 개발팀은 2023년 3분기에 러브 헤이트 이누 플랫폼을 출시하고 4분기부터 커뮤니티 및 브랜드사의 투표 안건 제출 기능을 도입한다. 러브 헤이트 이누는 바이럴 밈코인과 보트투언 구조를 결합한 최초의 시도로 가상화폐 시장에서 경쟁자가 없어 높은 수익을 실현할 가능성이 크다. 

◆파이트 아웃 (FGHT): M2E 과 판타지 스포츠 시장을 동시에 사로잡다

파이트 아웃(Fight Out)은 신규 M2E 프로젝트로 사전 판매의 뛰어난 성과와 독특한 유틸리티로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투자금은 544만 달러를 돌파해 약세장에서도 투자자 관심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이트 아웃은 네이티브 토큰 FGHT가 뒷받침하는 생태계로 무브투언 피트니스 시장 및 판타지 스포츠 리그 시장을 동시에 혁신하고자 한다. 파이트 아웃은 선수의 경기 이력에 기반한 알고리즘을 적용해 베팅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해 몰읿도 높은 판타지 스포츠 경험을 제공한다. 

◆메트로폴리(METRO) 부동산 전문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

메트로폴리(Metropoly)는 부동산 자산을 담보로 하는 NFT 거래에 특화된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여 부동산 투자 시장과 가상화폐 트레이딩 시장을 혁신한다. 

최근 부동산 NFT 마켓플레이스의 베타 버전이 출시되어 개발팀의 뛰어난 역량과 개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메트로폴리는 부동산을 NFT로 발행한 후 이를 조각화하여 누구나 합리적 금액에 부동산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며 복잡한 서류 작업 등 부동산 투자에 수반되는 여러 방해물을 제거해 투자 과정을 간소화한다. 부동산 NFT는 부동산 자산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 되기도 하며 임대수익으로 패시브 인컴이 창출되기도 한다. 

플랫폼은 최소 $100부터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초기 투자 금액이라는 진입 장벽이 존재했던 부동산 시장에 큰 혁신을 불러온다. 또한 전통 부동산 자산은 유동성이 부족했다면, 메트로폴리의 부동산 NFT는 언제든지 원하는 시점에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메트로폴리는 직접 NFT로 발행한 부동산을 관리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한다. 메트로폴리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 METRO 사전 판매는 이미 누적 투자금 65만 달러를 돌파했다. 

◆C+Charge (CCHG): 전기차 운전자에게 탄소 배출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친환경 코인

C+Charge는 전기차 충전 시장을 혁신하는 신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CCHG 토큰을 활용한 P2P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전기차 운전자가 토큰으로 쉽게 전기차를 충전하고 그 대가로 탄소 배출권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에 개발팀은 C+Charge 앱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으며 iOS 앱스토어 승인 전까지는 웹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Charge 베타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는 인근 전기차 충전소 위치 검색, 앱 상점, 보상 등이 있다. 개발팀은 지갑 주소를 입력하는 사용자 선착순 200명에게 랜덤 토큰 수량을 지급하는 환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운의 주인공 1명에게는 $300 상당의 CCHG 토큰이 지급된다. 

C+Charge는 CCHG 토큰을 사용한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앱으로 간편하게 충전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구조는 전기차 운전자뿐 아니라 충전소 운영자에게도 편리함을 제공해 고가의 포스(PoS) 기기 없이도 요금을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 

C+Charge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 CCHG 사전 판매는 8단계로 진행되며 거래소 상장 가격은 $0.0235이다. 즉 사전 판매 1 단계에서 $0.013에 토큰을 구매하면 거래소 상장 이전에 벌써 80%의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 비트마트 거래소 상장이 예정된 만큼 공개 거래 이후 가격은 더욱 높게 상승할 수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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