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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수수료 인하 이어 '수익 돌려주는 멤버십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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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수수료 인하 이어 '수익 돌려주는 멤버십 서비스' 도입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3.03.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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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포블(대표 안현준)이 국내 증권사 최저 수수료(0.01%) 수준으로의 인하정책과 함께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포블은 지난 2월 리브랜딩을 진행하며 여러가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임을 예고했다. 그 중 가장 먼저 수수료 인하와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자의 수익 공유 체계를 단계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거래 수수료는 국내 증권사 최저 수준 0.01%로 낮추면서 동시에 거래 참여자에게 등급별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도 함께 시범운영 한다고 전했다.

멤버십 서비스는 월별 거래대금 및 예치금액을 점수화 하여 합산 점수로 등급을 나누는데 이는 매월 5일마다 적용이 될 예정이다. 최상위 등급인 RVIP로 선정이 되면 포블NFT 에어드랍, 포블이 직접 선정하는 포블레터 구독권, 포블라운지 이용권 및 밋업 우선 참여권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거래수수료 무료라는 파격적인 특전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멤버십은 거래대금 진입장벽을 파격적으로 낮춰 포블 생태계 참여자 모두가 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안현준 대표는 “거래 수수료 인하와 멤버십 서비스 기반의 수익 공유 시스템은 시장에 참여하는 기여도만큼 거래소의 수익을 공유하고 포블 참여자가 한분이라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멤버십 서비스는 시범운영 단계를 거쳐 더욱 풍성한 혜택을 추가해 포블 이용자 맞춤 서비스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포블은 안현준 대표가 선임된 이후 ‘For Blockchain’이라는 슬로건 아래 블록체인의 철학계승과 상생 협력을 견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수수료 인하 및 멤버십 서비스는 거래소의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여 거래소와 시장 참여자 누구나가 수익을 얻고 상생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겠다는 그의 의지가 돋보인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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