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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새로운 대출 기능 출시로 NFT 시장 진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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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새로운 대출 기능 출시로 NFT 시장 진출 지속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3.05.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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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는 NFT와 관련된 새로운 기능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가 보도했다.

출시되는 새 기능은 NFT 대출 서비스로, 사용자가 NFT를 담보로 암호화폐를 빌릴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이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통해 NFT를 담보로 암호화폐를 빌릴 수 있다.

그러나 대출은 일부 유명 NFT 프로젝트에서만 가능하다.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Bored Ape yacht Club), 뮤턴트 에이프 요트 클럽(MAYC, Mutant Ape Yacht Club), 아즈키(Azuki), 두들(Doodles) 등이 포함된다.

바이낸스에 따르면 가까운 시일 내에 더 많은 NFT 컬렉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바이낸스 측은 "커뮤니티를 위해 NFT 거래와 금융 서비스를 위한 원스톱 쇼핑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NFT 대출은 NFT 보유자에게 새로운 형태의 유동성을 추가하여 소중한 NFT를 포기하지 않고도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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