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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스타트업, 중국과 소매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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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스타트업, 중국과 소매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출시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3.11.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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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dtcpay가 매장 및 온라인 결제에 법정화폐와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결제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에 본사를 둔 PlatOn과 Allinpay와 제휴를 맺었다. dtcpay는 해당 기업들과 스마트 터미널과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만들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Allinpay의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상인들이 현대 결제 추세에 더 잘 적응하고 젊은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tcpay 법정화폐와 암호화폐를 교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서비스에 새로운 암호화폐를 탑재할 계획이다.

앞서 dtcpay는 런던의 Sumsub와 디지털 지갑에 고객 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싱가포르 POS 제공업체 Jeripay와 8,000개 단말기 네트워크에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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