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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잠자던 도지코인 고래, 14만5000달러 규모 DOGE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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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잠자던 도지코인 고래, 14만5000달러 규모 DOGE 이동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4.05.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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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10년 이상 잠자던 도지코인 고래가 깨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 시각) 크립토뉴스는 DOGE 89만3303개 잔액을 가진 잠자던 도지코인 고래가 10년 이상의 비활성 상태를 깨고 5월 22일에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약 14만 5101달러 규모다.

해당 고래의 계정은 2014년 5월 이후 처음으로 거래를 수행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부활은 도지코인의 가격 추세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웨일 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도지코인 고래는 약 4000달러 상당의 2만3338 DOGE를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로 지난 22일 이체했다.

대규모 이전에도 불구하고 도지코인 고래는 여전히 약 14만 1101달러 상당의 86만9964 DOGE를 보유하고 있다.

잠자던 도지코인의 재활성화는 이번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한 도지코인 고래가 6000만 달러 상당의 DOGE를 로빈후드로 이체했는데,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로빈후드가 웰스 노티스(Wells Notice)를 받은 직후였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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