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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연내 금리 인하 '한번' 시사에…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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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연내 금리 인하 '한번' 시사에…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4.06.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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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전일 연준이 연내 금리인하를 한 번만 할 것임을 시사함에 따라 비트코인 6만7000달러가 붕괴했다.

1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01% 하락한 6만679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6만7000달러 선이 붕괴한 것. 이는 12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6만8365달러, 최저 6만6304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연준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점도표(금리 예정표) 공개를 통해 연내 한 번만 금리인하를 할 것임을 시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식보다 더 위험한 자산인 암호화폐(가상화폐)는 금리에 매우 민감하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시총 2위 이더리움이 2.33% 하락하는 등 대부분 암호화폐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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