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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부산테크노파크, 데이터·블록체인 등 신기술 기업 육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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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부산테크노파크, 데이터·블록체인 등 신기술 기업 육성 협력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3.09.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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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성장·기술금융 협업 업무협약 체결
김세현 기술보증기금 부울경지역본부장(오른쪽)과 유승엽 부산테크노파크 단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기술보증기금 제공)
김세현 기술보증기금 부울경지역본부장(오른쪽)과 유승엽 부산테크노파크 단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기술보증기금 제공)

뉴스1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은 부산테크노파크와 '기업성장·기술금융 협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부산TP에서 열렸다. 양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기술금융이 필요한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부산지역 데이터산업·블록체인 등 신기술 사업화 기업 육성·지원을 협력한다.

양기관은 데이터 산업·블록체인 사업화 시도 기업에 △창업·성장 지원 △기업 애로기술 정보 공유 △기술 투·융자 관련 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기술이전·기술평가·기술사업화 관련 업무 데이터 지원 △가치플러스보증 기업 데이터정보 가명처리 지원 프로그램 협력 등을 추진한다.

기보는 규제자유특구 소재 기업에 대한 선제적인 시장진입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규제자유특구·샌드박스 우대보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부산 지역은 블록체인·해양모빌리티·암모니아 환경에너지 산업 등이 대상이다.

올해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 가치평가기관으로 지정돼 데이터의 경제적가치를 산출하고 금액 내 보증을 지원하는 '데이터 가치플러스보증' 상품도 시행 중이다.

김세현 기보 부울경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초격차 미래전략산업 중점 지원 등 정부 국정과제에 적극 부응하겠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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