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7 17:38 (수)

가상자산·스타트업 전문 로펌, 디센트 법률사무소 오픈
상태바
가상자산·스타트업 전문 로펌, 디센트 법률사무소 오픈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2.08.11 10: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 전문 디센트 법률사무소 강남역 개소
NYU 출신 한국 변호사 해외 로펌 연계 법률 자문 제공
(사진=디센트 법률사무소) 디센트 홍푸른(왼쪽), 진현수(오른쪽) 대표 변호사.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가상자산 및 스타트업 전문 로펌인 디센트 법률사무소가 오픈했다.

디센트 대표 변호사인 진현수, 홍푸른 변호사는 디센트 법률사무소를 개소하여 NFT, 토큰 및 조각 투자 프로젝트, 펀드, 자산 운용, 거래소 등을 상대로 디지털 자산 분야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센트는 자유로운 탈중앙화 세상을 뜻하는 ‘Decentralization’ 이라는 단어에서 기원하고, ‘혁신을 조력하고 성공을 변호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젊고 유능한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다.

진현수 변호사는 미국 뉴욕대학교(NYU)와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후 법무법인 평안에서 기업(Corporate)과 블록체인(Blockchain) 분야 변호사와 주식회사 차이코퍼레이션에서 사내 변호사를 역임하면서 NFT, X2E 등 다양한 블록체인 관련 스타트업 자문을 수행했다.

홍푸른 변호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과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후 법무법인 와이케이(YK)에서 형사(Criminal)와 의료(Medical) 분야 변호사를 역임하면서 유사수신, 조각투자, 자본시장 등 다양한 가상자산 관련 소송 사건을 수행했다.

진현수 변호사는 “디센트 법률사무소는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에게 국내외에서 적법하고 효율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상의 법률 자문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건전한 블록체인 시장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홍푸른 변호사는 “블록체인은 신생 사업이므로 법적인 회색지대가 많다. 향후 다양한 규제가 예정되 어 있는 만큼,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법적인 리스크를 해소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제에 발맞춰 최고의 조언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디센트 법률사무소는 블록체인과 스타트업 전문 로펌으로 국내외 주요 NFT, X2E, 거래소 등 블록체인 분야를 비롯하여 금융, AI, VFX, 헬스케어, 대학교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기업을 상대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