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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비트코인 TV 방송 후 중국이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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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비트코인 TV 방송 후 중국이 들썩이고 있다"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3.05.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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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CTV)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국영 방송사인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에서 비트코인 로고가 등장하는 암호화폐 관련 꼭지를 방송된 후 "중국어권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고 말했다.

24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창펑 자오는 트위터를 통해 "CCTV가 방금 암호화폐를 방송했다. 큰 사건이다. 역사적으로 이 같은 보도는 상승세로 이어졌다"라며 "다만 과거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고, 이는 투자 조언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자오는 홍콩의 비트코인 ATM처럼 보이는 물체가 등장하는 CCTV 웹사이트 링크를 공유했다. 커다란 파란색 로고와 함께 '비트코인 구매'라는 옵션이 표시되어 있었으며, 해당 꼭지에서는 대체불가토큰(NFT)도 강조되어 있었다.

지난 23일자인 방송에서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에 대한 홍콩의 인허가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중국은 2021년에 암호화폐 사용을 금지했다.

한편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23일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규제 요건 제안에 대한 자문 결과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상당수의 응답자가 허가받은 거래 플랫폼 운영자가 개인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에 동의했다"라며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운영자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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