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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꿈꾸는 '스타이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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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꿈꾸는 '스타이카 프로젝트'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4.03.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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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이카(STAIKA)는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으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UX-CX와 Tech에 집중한다.

스테이크 프로젝트는 건강상의 이점과 재미를 보상하는 gazaGO(M2E), 지구 보호를 테마로 한 보상방어 게임 시리즈인 defenGO(P2E),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탈중앙화 암호화폐 지갑인 Staika 지갑을 하나로 연결한다.

스타이카 프로젝트는 2022년 7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WEB 3.0 서비스를 목표로 시작한 솔라나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스타이카 프로젝트에 속한 서비스로는 M2E 서비스인 가자고(gazaGO), P2E 서비스인 ‘디펜고(defenGO)’, 전자지갑 서비스인 스타이카 월렛이 있다. ‘가자고’와 ‘디펜고’에서 포인트(TIK) 획득이 가능하며, 획득한 포인트는 스타이카 코인(Staika, STIK)을 교환할 수 있다. STIK은 Gate.io, Bitget, Indodax 등 해외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2024년 2월 1일 오후 2시 기준 STIK 시가총액은 5,904만 달러이며 완전 희석한 시가총액은 5,156만 달러다.

스타이카 프로젝트 생태계에서 주목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GO2B : 기존 M2E 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개념으로, 특정 장소까지 이동하면(GO) 베네핏(Benefit)을 얻을 수 있다는 스타이카 프로젝트의 캐치프레이즈다. 스타이카 프로젝트는 GO2B 서비스를 통해 지역 명소 방문을 장려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통합 전자지갑 솔루션 : 스타이카 프로젝트 서비스인 ‘가자고’와 ‘디펜고’에서 보상으로 취득한 TIK을  STIK으로 교환하여 ‘스타이카 월렛’을 통해 1개의 지갑주소로 관리할 수 있다.

◇타이카페이 : ‘가자고’에서 얻은 TIK을 기프티콘 등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코인 거래 및 관련 생태계에 익숙치 않은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스타이카 프로젝트는 아직 블록체인이 낯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블록체인에 대한 배경지식이나 전문용어를 몰라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전문 용어를 최대한 배제했다. 예를 들어 ‘트랜잭션’은 ‘전송하기’, ‘스왑’은 ‘교환하기’ 같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순화되어 있다.

대다수의 M2E나 P2E 서비스가 사용을 위해 NFT를 필수로 구매해야 하는 것과 달리, 스타이카 프로젝트의 M2E 서비스 ‘가자고’와 P2E 서비스인 ‘디펜고’는 NFT 구매를 하지 않아도 누구나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회사와 꾸준한 협업
스타이카 프로젝트는 미래에셋생명, 블렌트, 로똔다 등 여러 중견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컴시드와 협업하여 ‘가자고’ 서비스의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스타이카 프로젝트의 협업 사례
-미래에셋생명과 업계 최초로 임베디드 보험 상품(비보험사의 상품 또는 서비스 구매 시 보험사의 보험상품이 제공되는 서비스, 미래에셋생명 x 가자고 걷기 챌린지 전용 디지털 아이템)을 출시했다.

- 블렌트에서 주최하는 도시형 스포츠행사(한강나이트워크 42K, 브릿지워크한강, 썬셋&썬라이즈워크 등)의 코스 완주 인증 서비스(예 : 한강나이트워크 42K 챌린지)를 지원했다. 

info@blockch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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