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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전 코인원 부대표, 에이프로빗 거래소 수장으로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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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전 코인원 부대표, 에이프로빗 거래소 수장으로 이직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4.03.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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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코인원 전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대표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에이프로코리아의 대표로 부임했다고 딜사이트가 18일 보도했다.

에이프로코리아는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에이프로빗의 운영사다. 에이프로빗은 국내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다음인 6위로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강 전 부대표는 지난해 상반기 코인원을 퇴사한 후 현재 에이프로코리아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상태다.

강대표는 2018년 코인원에 합류해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부서를 총괄했고 지난해 12월 에이프로코리아 대표이사로 역임했다.

에이프로빗은 "현재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용자보호법' 현장 컨설팅으로 당국과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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