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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스퀘어, ‘KT NFTx라온 멤버십’ 런치패드 내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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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스퀘어, ‘KT NFTx라온 멤버십’ 런치패드 내달 진행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2.11.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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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국내 최대 NFT 마켓인 ‘팔라스퀘어(PalaSquare)’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의 캐릭터 브랜드 라온과 NFT를 결합한 ‘NFTx라온 멤버십’의 런치패드를 12월 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팔라는 KT NFT 서비스인 민클과 함께 ‘NFTx라온 멤버십’의 런치패드 및 마케팅 협업에 나선다. 민클은 지난 4월 웹툰을 시작으로KT의 스포츠 스타 그룹 오대장을 비롯한 다양한 NFT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는 KT의 NFT 발행 및 관리 플랫폼이다. 이번 협업으로 민클은 국내 최대 NFT 마켓 팔라스퀘어(PalaSquare)의 원스톱 NFT 런치패드를 통해 NFT 민팅부터 리빌(Reveal, 이미지 변경), 유저들간의 2차 거래까지 모두 한번에 지원해 누구나 쉽게 NFT를 접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NFTx라온 멤버십’은 라온 캐릭터와 NFT가 만나 단순 NFT 발행이 아닌 멤버십 방식을 활용해 라온 캐릭터의 코어 팬덤(Core Fandom)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민클과 함께 IP가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KT는 멤버십의 등급별로 NFT를 정하고 라온만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런치패드에서 팔라는 스마트폰만으로도 NFT를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메타마스크, 카이카스, 클립의 디지털 자산 지갑을 연동한다. 유저간 2차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팔라스퀘어에서 NFT 판매수수료 0%는 물론 컨트랙트 검증을 통한 공식 NFT만 거래할 수 있어 안전한 거래를 제공한다. 또한, 가상자산 지갑 생성, 암호화폐 출금 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사용자 가이드를 통해 NFT를 처음 구매하는 사람이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클과 팔라는 크립토, NFT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NFTx라온 멤버십’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민팅에 먼저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인 화이트리스트(Whitelist)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유쾌하게 전개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팔라 측은 “KT그룹의 IP를 활용해 NFT를 발행하는 민클과의 협업을 통해 NFT 대중화에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어 기쁘다.”며 “순우리말로 ‘즐거움’을 뜻하는 라온 캐릭터와 NFT가 결합한 멤버십 서비스의 런치패드를 진행하게 된 만큼, 유저들이 NFT를 구매하고 거래하는 과정이 즐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팔라는 인공지능 기업 알체라와 네이버의 자회사인 스노우가 합작하여 만든 조인트 벤처 회사로, 누구나 쉽게 크립토 자산을 이용할 수 있는 Web3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국내 최대 NFT 마켓 팔라스퀘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NFT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신규 민팅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NFT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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