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2 17:31 (금)

코어닥스, 이더리움 등 29개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인하
상태바
코어닥스, 이더리움 등 29개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인하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3.09.07 09: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코어닥스(대표 임요송)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비용 변화에 따라 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인 수수료율을 제공하기 위해 자사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가상자산 49개 중 29개에 대한 출금 수수료를 대폭 인하한다고 7일 밝혔다.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인하율은 약 50%~90% 사이이며, 비트코인(BTC)과 함께 가상자산 대장주로 꼽히는 이더리움(ETH)의 경우 기존 수수료 대비 89% 인하했다.

이더리움(ETH) 외에 ERC-20을 기반으로 하는 △1인치네트워크(1INCH) △골렘(GLM) △뉴메레르(NMR) △다이(DAI) △디센트럴랜드(MANA) △디와이디엑스(DYDX) △랠리(RLY) △림포(LYM) △메탈(MTL) △베라시티(VRA) △샌드박스(SAND) △신세틱스(SNX) △쓰레스홀드(T) △애니버스(ANV) △에이브(AVVE) △에이프코인(APE) △에이피엠코인(APM) △엘리시아(EL) △오션프로토콜(OCEAN) △유니스왑(UNI) △유에스디씨(USDC) △일드길드게임즈(YGG) △체인링크(LINK) △컴파운드(COMP) △퀴즈톡(QTCON) △크라토스(CRTS) △크레딧코인(CTC) △크로노스(CRO)로 총 29개 종목이 수수료 인하 대상이다.

임요송 코어닥스 대표는 “코어닥스는 고객의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6월 수수료 정책 개편을 통해 업계 최저 수준인 메이커 0%, 테이커 0.03%로 거래 수수료를 인하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수수료 수익에 치중하기보다 수익 구조 다각화와 서비스 확장을 통해 고객과 거래소가 윈윈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