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17 17:27 (금)

솔라나 밈코인 스모그, 오늘 18시 MEXC 최초 상장에 기대감 상승
상태바
솔라나 밈코인 스모그, 오늘 18시 MEXC 최초 상장에 기대감 상승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4.04.04 11: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화제의 솔라나 체인 밈코인 스모그($SMOG)가 오늘 MEXC Kickstarter 이벤트를 진행해 오후 6시(한국 시간)에 상장된다. 스모그는 어제 상장 소식을 전하며 에어드롭 시즌 1의 종료도 알렸다. 성공적으로 에어드롭 이벤트를 종료한 스모그는 이제 토큰 보유자 수가 11만 명을 넘는다. 

개발팀은 에어드롭 시즌1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토큰을 에어드롭한다. 투자자는 $SMOG를 구매하여 에어드롭 자격을 받을 수 있었으며 질리(Zealy)에서 일일 퀘스트를 수행해 에어드롭 포인트를 높일 수 있었다. 질리에서 완수된 스모그 퀘스트만 750만 회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개발팀은 첫 번째 중앙화 거래소 상장 소식과 에어드롭 시즌 2의 시작 계획을 연이어 발표했다. 에어드롭 시즌 1이 질리 퀘스트에 중점을 두었다면, 시즌2에서는 온체인 트레이딩 활동을 중심으로 에어드롭 기여도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늘 오후 6시부터 하늘로 날아오를 용 테마 SOL 밈코인 $SMOG
스모그 코인은 ‘호빗’에 등장하는 금고지기 용 ‘스마우그’에서 영감을 받았다. SHIB, DOGE, FLOKI, WIF 등 강아지 테마 코인만 가득한 밈코인 시장에 신선함을 더한다. 

$SMOG는 사전 판매 없이 2024년 2월 7일에 탈중앙화 거래소 주피터에 상장하며 무대에 올랐다. 솔라나 호환 지갑에 SOL, USDT, BONK 등의 솔라나 체인 토큰을 입금한 후 주피터 DEX나 버드아이에 방문하면 $SMOG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 

프로젝트팀은 “강력한 스모그가 암호화폐 전장을 지배하며 모든 적들을 불태워버립니다.”라는 문구로 밈코인 시장 지배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스모그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재 SMOG 코인은 $0.1974에 거래되어 한 달 전에 비해 101%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스모그가 인기를 유지할 수 있던 비결은 바로 에어드롭을 통해 구축한 강력한 커뮤니티에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90일 간의 베스팅 기간이 적용되는 스테이킹도 진행해 커뮤니티의 장기 참여를 유도하며 더 많은 혜택을 약속하고 있다.

◆24년 2분기 스모그의 미래
밈코인은 변동성 높은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가장 등락폭이 크기로 악명 높다. 비트코인이 오를 때 누구보다 높이 치솟지만, 하락할 때에는 수직 낙하하며 투자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스모그 코인의 미래도 전반적 코인 시장의 분위기를 비롯한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올해 4월 및 5월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암호화폐 시장에 기다리고 있다. 우선, 4월 19일에 모두가 기다려온 비트코인 반감기가 진행된다. 블록 채굴 보상이 6.25 BTC에서 3.125 BTC로 감소하며 시장에 공급되는 속도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공급 쇼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5월에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더리움 현물 ETF를 승인 혹은 반려할지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올해 초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친 영향을 보면 5월에도 또 한 번 시장 전체가 들썩거리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스모그 코인은 이러한 호재에 더해 솔라나 체인 기반의 밈코인으로 더욱 주목받을 수 있다. 솔라나는 이더리움을 서서히 밀어내고 밈코인 탄생의 “성지”가 되고 있다. WIF, BONK, SLERF 등 신규 솔라나 밈코인이 등장할 때마다 놀라운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위의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오늘 스모그 코인이 CEX에서 본격적으로 거래되기 시작하면 신규 자본금이 유입되며 크게 오를 가능성이 존재한다. 

스모그에 관한 최신 소식은 트위터(X), 디스코드, 텔레그램 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 토크노믹스 등의 자세한 정보는 라이트페이퍼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fo@blockchiantoday.co.kr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