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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RWA 코인, 프리세일 1,300만 달러 모금 - 도대체 RWA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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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RWA 코인, 프리세일 1,300만 달러 모금 - 도대체 RWA가 뭐길래?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4.04.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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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RWA는 부동산, 저작권, 채권 등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기술로 토큰화하는 개념으로 최근 주요 알트코인 테마로 각광받고 있다. 블록체인과 실물자산을 연결한다는 측면에서 토큰 증권(STO)과 비슷하지만, STO가 증권으로 분류되어 규제를 받는다면 RWA는 탈중앙화 금융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에서 RWA 펀드를 출시하면서 관련 코인이 몇 배 뛰는 등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렇게 블록체인과 실물자산을 연결하는 암호화폐로 신규 프리세일 코인 비트코인 마인트릭스가 떠오르고 있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는 ICO를 진행한 지 몇 달만에 1,300만 달러 이상 모금해 거래소 상장이 기대되는 주요 사전 판매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란?

비트코인 마인트릭스(Bitcoin Minetrix, BTCMTX)는 비트코인 채굴 과정을 토큰화한 스테이크-투-마인 암호화폐이다. 전통적으로 비트코인 채굴에 고가의 장비와 높은 전기료가 필요했다면,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는 사용자가 $BTCMTX 토큰을 스테이킹해 비트코인을 간접적으로 채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수십개의 ASIC (주문형 반도체)가 있는 작업장소나 전기료 필요 없이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열어준다.

투자자가 네이티브 토큰 BTCMTX을 스테이킹 풀에 예치하면 보상으로 거래 불가능 ERC-20 채굴 크레딧을 받게 된다. 이 크레딧을 소각하면 비트코인 채굴 파워를 임대하거나 비트코인 채굴 수익의 일부를 나눠 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언제든지 스테이킹을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산에 대한 온전한 소유권을 가진다는 이점이 있다. 장기 채굴 계약을 할 필요 없이 원하는대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비트코인 채굴 방식의 한계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는 전통 비트코인 채굴이 가진 한계를 배경으로 하여 탄생했다. 하드웨어를 사용해 직접 비트코인을 채굴하려면 연간 비용만 1만 달러 이상 든다. 높은 채굴 난이도에 대응하기 위해 적합한 채굴 장비를 마련하고 상당한 양의 전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수익성을 확보하려면 채굴 기기가 고장 없이 24시간 돌아가도록 유지보수해야 한다. 

직접적 채굴에 대한 대안으로 클라우드 마이닝이 등장했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것은 매한가지였다. 많은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가 중앙화되어 불투명한 운영 방식을 고수했으며, 고객 자금을 잘못 운용하거나 비현실적인 비트코인 채굴 계약을 강제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비트코인은 최초의 가상화폐로, 작업증명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즉, 채굴자가 방대한 양의 컴퓨팅 파워를 소진해 암호학적 문제를 풀어야만 거래를 검증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이중 지불 문제를 해결해 신뢰도 높은 디지털 통화로 인정받기는 하지만 환경에 대한 악영향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한다. 디지코노미스트 통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데 연간 160 TWh의 에너지가 사용되며 이는 소형 국가의 전체 에너지 사용량과 맞먹는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는 지분증명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에너지를 덜 사용하면서도 비트코인 채굴 보상의 기회를 제공해 유망한 RWA 코인으로 평가받는다.
 

BTCMTX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재 BTCMTX 토큰은 $0.0146에 판매되고 있다. 주요 채굴 업체와의 제휴, 상장 계획 등 최신 소식이 궁금하면 X(트위터), 텔레그램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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